Text-to-SQL은 시작일 뿐 — 워크플로우형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를 만들어본 회고
자연어 질문을 SQL·차트·인사이트로 잇는 멀티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며 배운 것들. 결정론적인 건 코드로, 비결정론적인 것만 LLM에 맡기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로 값싼 모델로도 고성능 LLM+ReAct 구성과 거의 동등한 결과를 낸 개발 회고.
자연어 질문을 SQL·차트·인사이트로 잇는 멀티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며 배운 것들. 결정론적인 건 코드로, 비결정론적인 것만 LLM에 맡기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로 값싼 모델로도 고성능 LLM+ReAct 구성과 거의 동등한 결과를 낸 개발 회고.
Quest 2의 Textual TUI를 Quest 3 RAG 비교 들어가기 전에 Jupyter Notebook으로 옮긴 이유와 노트북 셀 구성 정리. 직관성·실험 반복성·공유성 세 축으로 결정.
Google AI Edge Gallery로 iPhone에서 Gemma 4 (E2B/E4B)를 돌려본 후기. token/sec·발열·배터리 실측과 온디바이스 LLM이 지금 어디쯤 와 있는걸까?
RAG 없이 전체 스키마를 프롬프트에 주입해서 SQL을 생성하는 Naive Baseline 구축. Textual TUI로 반복 테스트 환경까지 만들고, 20개 질문에서 Execution Accuracy 100%를 기록했습니다.
블로그에 AI 챗봇을 직접 붙이며 했던 고민들. RAG와 캐싱 레이어를 어떻게 엮었고, 챗봇 UI는 어떻게 다듬었고, 어디서 삽질했는지 러프하게 정리합니다.
맥미니 256GB 용량의 한계를 느끼고 USB4 외장 SSD 인클로저 하기비스 MC600을 먼저 질렀습니다. 정작 SSD는 아직 못 샀지만, 케이스 개봉과 외관까지 정리한 1편.
PostgreSQL + pgvector 환경을 만들고, Snowflake 스타일 시맨틱 레이어 YAML을 엔티티 단위로 분해해서 Solar Embedding으로 적재하기까지
RAGPlay(ragplay.vercel.app)을 직접 써보고 정리한 리뷰. 한국어 사내 문서를 넣고 Fixed, Recursive, Parent-Child 청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스크립트 기반 수동 배포에서 시작해 Bitbucket Pipelines를 거쳐, AWS CodeBuild + ECR로 반자동 CI/CD를 구축하기까지 — 실무에서 단계적으로 발전시킨 배포 파이프라인 경험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